작가
유 영 균 ( Yoo Younggyun)
나는 글자를 깎는 작업을 한다.
하지만 단순히 읽기 위한 글자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내 작업은
글자를 하나의 ‘형태’로 만드는 과정이다.
나무 위에 한 획을 새길 때
나는 나무의 결을 따라
깊이와 방향을 맞추며 작업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글자는
읽히는 글자가 아니라
눈으로 보고 느끼는 하나의 형태가 된다.
나는 문자를 통해
보는 것과 느끼는 것 사이를 연결하고 싶다.
수상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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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예·문인화 대전
•
서각 부문 동상 및 입선 수상
•
대한민국서각대전 국제각자연맹회장상 수상 및 특선
•
국제각자예술공모대전 입선
•
대한민국통일명인미술대전 특선 및 입선
•
포은미술대전 특·입선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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