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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Artist
변예진(Byeon Yejin)
Title(KR)
수면
Title (EN)
Sleep
Year
2025
Medium
Acrylic on canvas
Demensions
40 x 40cm
6 more properties
수면
Sleep
(2025)
•
Acrylic on canvas
•
40 x 40cm
•
변예진(Byeon Yejin)
작품 소개
빙하가 다 녹고 나면 세상은 아주 깊은 잠에 들 것이고, 오존층 파괴로 인해 하늘은 분홍빛으로 물들고, 바닷물은 하늘의 빛이 반사되어 투명하고 은은한 연분홍빛으로 찰랑일 것이다. 우리 모두 수면하게 되면, 숙면 이후 새로운 생명이 눈을 뜰 것이다. 재앙 이후의 미래를 상상하며 그린 작품이다.
작가
변 예 진 (Byeon Ye-jin)
변예진은 감각의 정치성과 타자성, 그리고 불안정한 주체의 경계를 탐구한다. 융합예술과 문화인류학을 바탕으로, 언어 이전의 감각이 형체를 얻는 순간을 회화로 옮긴다. 그의 꽃은 피어나기보다 스며들며, 멍과 압화, 습윤 같은 이미지로 몸의 기억을 은유한다. 감정과 물질, 사유와 시간의 층위를 따라 흐르는 그의 작업은 존재가 감각으로 번역되는 과정의 기록이자, 지속적으로 변형되는 생의 호흡을 시각화한 풍경이다.
학력
이화여자대학교병설미디어고등학교 19 졸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과 23 졸
Weather Bane 2
Wether Bane 1
곰팡이 꽃
낭연
빛결
사랑하는 것들은 깊숙하게 반짝 빛나는 별빛으로
생명력
성꽃 시리즈 1
성꽃 시리즈 2
성꽃 시리즈 3
수면
Sleep
(2025)
•
Acrylic on canvas
•
40 x 40cm
•
변예진(Byeon Yejin)
작품 소개
빙하가 다 녹고 나면 세상은 아주 깊은 잠에 들 것이고, 오존층 파괴로 인해 하늘은 분홍빛으로 물들고, 바닷물은 하늘의 빛이 반사되어 투명하고 은은한 연분홍빛으로 찰랑일 것이다. 우리 모두 수면하게 되면, 숙면 이후 새로운 생명이 눈을 뜰 것이다. 재앙 이후의 미래를 상상하며 그린 작품이다.
수면
아스팔트 위에서 너를 사랑하고
천사 시리즈 1
피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