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緣)
Destiny, 2025
•
Ink and color on paper (Hanji)
•
74 x 77cm
•
이아영(Lee A-Young)
작품 소개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여, 붉은 말 두 마리와 작가인 나, 그리고 남편의 모습을 함께 담아낸 작품입니다.
서로에게 이끌리듯 조용히 마주 보는 형상을 통해 깊은 인연과 연결의 의미를 표현하였습니다.
배경에 그려진 황금 모란은 부귀영화를 상징하며, 앞으로 이어질 삶과 태어날 자손의 번성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작품 속에 남편을 함께 그린 이유는
어떤 순간에도 서로의 곁을 지키며 함께하겠다는 약속과 의지를 보여주기 위함 입니다.
“사랑하는 배우자에게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한다고 표현하기”
작품 이면의 기록
갤러리
Search

_65x62cm_2025.jpg&blockId=33aed215-1748-80e7-8480-ff6d96d81adf)


.png&blockId=33aed215-1748-8040-bd7b-d11296599e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