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와 달항아리
Pine and Moon J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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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Ottchil Lacquer, Mother-of-Pearl, and Eggs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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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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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욱 (JEONG HYE WOOK)
작품 소개
청록의 유색 옻빛 위에 달항아리가 고요히 자리한다.
달항아리는 미세한 균열과 질감 속에 시간의 결이 스며든다.
그 위로 자개로 표현된 소나무의 빛이 은은하게 번지며 화면 깊숙이 스며든다.
옻의 깊은 색감과 섬세한 결, 자개의 빛이 서로 겹겹이 스며들며
자연의 순환과 염원이 조용히 깃든다.
고요한 울림이 오래도록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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