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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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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 정 식 (YI Jeong-Sik)
전통 산수화의 형식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해 작업하는 작가입니다.
먹과 아크릴을 사용해 자연의 흐름과 에너지를 화면 안에서 새롭게 구성하며,
전통적인 풍경이 현재의 감각 속에서 다시 순환하고 확장되는 장면을 만들어내고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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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_N01 Seeking the way_N01
(2025)
작품 소개
전통 산수화가 지면의 시선에서 풍경을 구성해왔다면, 본 작업은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을 통해 풍경의 구조를 다시 인식한다. 화면을 채우는 반복적인 붓의 흔적은 지형의 능선과 흐름을 따라 축적되며, 자연의 형상을 재현하기보다는 지형이 형성해온 시간과 에너지의 축적을 드러낸다. 이를 통해 전통 산수의 조형 언어와 동시대의 시각 체계를 교차시키며, 풍경을 새로운 관점에서 사유하고자 한다.
산수화가 보통 인간의 시선 높이에서 풍경을 바라보는 방식이라면, 이 작업은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을 통해 풍경을 새롭게 인식하려는 시도로 시작한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
길찾기_N01
길찾기_N02 Seeking the way_N02
(2025)
작품 소개
전통 산수화가 지면의 시선에서 풍경을 구성해왔다면, 본 작업은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을 통해 풍경의 구조를 다시 인식한다. 화면을 채우는 반복적인 붓의 흔적은 지형의 능선과 흐름을 따라 축적되며, 자연의 형상을 재현하기보다는 지형이 형성해온 시간과 에너지의 축적을 드러낸다. 이를 통해 전통 산수의 조형 언어와 동시대의 시각 체계를 교차시키며, 풍경을 새로운 관점에서 사유하고자 한다.
산수화가 보통 인간의 시선 높이에서 풍경을 바라보는 방식이라면, 이 작업은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을 통해 풍경을 새롭게 인식하려는 시도로 시작한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
길찾기_N02
去者必返(거자필반) What goes Will return
(2026)
작품 소개
떠난 것은 반드시 돌아온다는 의미로 자연이 지닌 순환의 질서에 대한 사유
화면을 가로지리는 점들의 이미지가 관객에게 무엇으로 생각될지 궁금한 작품
去者必返(거자필반)